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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생이 문화코드인 나라에서.

본문과 관련이 있다는 느낌이 드는 장얼의 신곡입니다. 아픔이나 고생이 문화가 될 수 있을까? 즉, 아파하는 것, 고생하는 것이 문화가 될 수 있을까? 딱 들으면 뭔 개소린가 싶지만 이게 한국을 대표하는 문화코드다. 고생의 문화코드가 괴악한 점은,…